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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의 변천사 (한시윤 어머니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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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2-08-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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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의 변천사

류동일 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6

 

 

 

 

류동일 선생님의 성막의 변천사를 통해

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는 예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를 느끼며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사랑하는 아들 시윤이의 정말 성실하고 끈질긴 권함(저녁마다 확인하는 아들) 어린 아들을 통해 저에게 말씀을 듣게 해주신 하나님의 간섭 감사드립니다.

 

 

 

 

 

 

 

3학년 228번 한시윤

장효진

 

하나님은 제가 원하는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고난의 시간도 허락하시며

기도하는 저보다 더 인내로 저를 기다리고 계실 때도 있으십니다.

주님이 나를 아시고 나에게 역사하심을 아는 저이지만

작은 틈으로 세상의 것이 너무 커 보이고

내가 진정 부름 받은 사람인가? 거룩한 체 살아가는 나인가? 라는

요동치는 마음에 낙심하고 어찌하지 못해 무력감으로 힘든 시간이 지금 이였습니다.

 

! 나의 공로가 있을까요?

성막의 변천사를 통해

성막의 널판처럼 보이게 그리고 보이지 않게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에 하나님의 간섭을 느꼈습니다.

믿음의 선배인 류동일선생님의 철저한 성경 말씀의 내용으로

흠 없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누구든지 거룩한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보았습니다. 레위기를 힘들어하며 성막을 건축물로만 생각하는 저의 무지함에 부끄러웠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류동일선생님의 진실 된 간증은 저에게 되돌이킬 수 있는 회개의 힘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싶은 부분만 선별해서 읽으셨다는 고백

기도원에서는 기복신앙에 사로잡힐 뻔한 고백

매일성경과 QT의 맛을 느끼지 못하신 시간에 대한 고백

홉니와 비느하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최선을 다해 성경공부에 매진하셨다는 고백에

저 또한 일상생활에서의 순종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길은 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맡기고 가는 길이라는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시며 우리에게 놀라운 자유의지와 자유의 선택권을 주셨으나

인류는 스스로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가슴에 너무나 커다란 슬픔과 고통을 안겨드렸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에게 은혜 베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속죄의 제사를 통해 기회를 주셨습니다. 주도적 사랑을 통한 구속의 계획에 아담과 하와의 외침이 나의 외침임을 고백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며 인류를 구속하시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창조주시며 완전하시며 사랑이신 하나님과 친히 성전이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걸음마 단계인 제단시대이지만 구약의 백성들은 재단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합니다.

대면예배와 교제가 힘들었던 코로나 기간 나의 예배(제단)생활은 어떠한지 돌아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하나님 중심의 삶을 말하는 제단생활을 하고 있는지..

교회 중심, 말씀 중심, 기도 중심, 교제 중심으로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소홀함이 없으신 하나님

성막의 재료나 구성 하나하나에

더 크고 온전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허락하신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인 성막

보호요 구별의 의미인 울타리, 오직 예수로만 구원이 가능한 동쪽 성막문,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 오셔서 인류를 위하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 되어서 십자가에 대속 제물로 돌아가실 것을 상징하는 것 성소뜰

7가지 성막 기구를 통해

버림받은 인간을 뜻하는 조각목으로 만든 교회를 뜻하는 번제단

십자가 상징인 놋으로 만든 물두멍

예수그리스도는 온 세상을 밝혀 준 빛의 등대를 상징하는 등잔대

성소 뜰에서의 죄의 용서와 성소 안에셔의 성화의 경험은 하나님의 영과의 임재 앞에서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우리에게 말씀해주신다.

 

성막 말씀? 구지 읽어야하나? 정말 저의 무지였음을 고백합니다.

구약은 그리스도의 설계도이고 신약은 그 설계도에 의한 건물이라는 글에서처럼

성경...성전을 알아가는 것이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임이 진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철저하게, 세밀하게 완전하게 계획하시고 실행하는 하나님과

당신의 몸을 성전이라 말씀하신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해

모든 믿는 자로 하여금 그 몸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성막의 변천사의 글에서의 진리의 말씀에 큰 감동을 느낍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하나님 안에 있는 참된 생명과 구원을 맛보게 됩니다.

우리는 그를 통해 영원한 성소인 하늘에 있는 성소를 바라보게 됩니다.

- 성막의 변천사 본문 중

 

 

 

하나님을 만나면서도 나 자신이 완벽하게 거룩하게 싹 바뀌는 않았다는 생각과

식은 일상적인 순종에서 조금은 무기력하게 보낸 지금이였습니다.

류동일선생님과 시윤이를 통해 하나님은 저에게 듣고 믿으라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성막의 변천사를 읽게 되었으며 큰 위로를 받고 다시 힘을 냅니다.

 

연약하고 죄의 본성을 가진 나를 위해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을 내어주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나에게 남은 돌멩이와 자갈들을 치워내는 부족한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100년도 채우지 못하는 이 세상의 시간보다

영원한 시간 하늘 성소를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시는 류동일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외롭거나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선생님의 수고를 통해 힘을 내는 세상의 사람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세상 끝에서 안아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항상 성령 충만한 삶이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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